한눈에

‘낯선 상황’ 절차로 안정·회피·저항(불안) 애착 패턴을 정교화한 기념비적 연구서입니다. 관찰 가능한 관계 패턴 언어를 남겼습니다.

쉬운 설명

잠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어떤 아이는 바로 위로받고 놀로 돌아가고, 어떤 아이는 거리를 두고, 어떤 아이는 怒り와 매달을 동시에 보입니다. 같은 ‘울음’도 관계 이력에 따라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인스워스의 ‘낯선 상황’은 그 패턴을 관찰 가능한 언어(안정·회피·저항 등)로 남긴 기념비적 연구입니다.

성인 애착이나 상처 은유로 넘어가기 전에, 이것이 ‘고정 인격 낙인’이 아니라 관계 패턴임을 상기시키는 원전입니다.

무엇을 했나

영아–양육자 분·재회 에피소드를 체계적으로 코딩해 애착 분류를 제시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같은 ‘울음’도 관계 이력에 따라 다른 전략(근접 추구 vs 억제 등)으로 조직될 수 있습니다.

FIG. 1 · Original explainer Ainsworth et al. · 1978
성인 애착 2×2 타인 + 타인 − 자기 − 자기 + 안정 몰두 거부 회피 두려움 회피
데칼코마니가 제작한 설명 도식입니다. 원 논문의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교육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계와 주의

실험실 절차·서구 중산층 표본 편중이 비판받아 왔으며, 성인 관계로 단순 이식하면 오류가 납니다.

성인 애착·상처 은유로 넘어가기 전, ‘패턴’이지 ‘고정 인격 낙인’이 아님을 상기시키는 원전입니다.

저작권 · 이용

이 페이지는 원문의 대체물이 아닙니다. 인용 시 원 논문을 확인하고, 전문·PDF를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지 마세요. 오픈액세스 논문이라도 라이선스 범위를 따르세요.

ainsworth-1978-strange-situation · 도감 편집 2026.09도감 목록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