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자기·타인 표상의 긍정/부정으로 안정·몰두·거부회피·두려움회피 네 칸을 나눈 모델입니다. 성인 애착 면접·설문 전통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쉬운 설명

문을 닫는 방식도 여러 가지입니다. ‘나는 괜찮아, 네가 문제야’에 가까운 거부와, ‘다가가고 싶은데 다칠까 봐’에 가까운 두려움은 둘 다 거리 두기처럼 보여도 속사정이 다릅니다.

바솔로뮤와 호로위츠는 자기·타인 표상의 긍정/부정으로 네 칸(안정·몰두·거부회피·두려움회피)을 나눈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관계 상처 은유를 ‘한 가지 회피’로 뭉개지 않도록 돕는 지도입니다. 실제로는 연속선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했나

면접·자기보고로 네 범주 모델을 검증하고 대인 문제 패턴과의 연관성을 검토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회피’ 안에도 자기가치 방어적 거부와 두려움 기반 회피가 구분될 수 있습니다.

FIG. 1 · Original explainer Bartholomew & Horowitz · 1991
성인 애착 2×2 타인 + 타인 − 자기 − 자기 + 안정 몰두 거부 회피 두려움 회피
데칼코마니가 제작한 설명 도식입니다. 원 논문의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교육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계와 주의

범주 경계는 실제로는 연속적입니다. 문화·상황 변동을 고정 성격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관계 상처 은유를 ‘한 가지 회피’로 뭉개지 않도록 돕는 지도입니다.

저작권 · 이용

이 페이지는 원문의 대체물이 아닙니다. 인용 시 원 논문을 확인하고, 전문·PDF를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지 마세요. 오픈액세스 논문이라도 라이선스 범위를 따르세요.

bartholomew-horowitz-1991-four-category · 도감 편집 2026.09도감 목록 · 오류 제보